1. 전기요금 복지할인이란?
정부와 한국전력공사(KEPCO)가 사회적 배려 계층의 에너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, 최대 월 16,000원, 여름철에는 최대 20,000원까지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2025년부터 적용되는 전기요금 복지할인 제도에 대해 대상, 할인 금액, 신청 방법을 확인하시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.
정부와 한국전력공사(KEPCO)가 사회적 배려 계층의 에너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, 최대 월 16,000원, 여름철에는 최대 20,000원까지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대상 | 할인 혜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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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초생활수급자 (생계·의료급여) | 월 최대 16,000원 (여름철 최대 20,000원) |
주거·교육급여 수급자 | 월 최대 10,000원 (여름철 최대 12,000원) |
차상위계층 | 월 최대 8,000원 ~ 10,000원 |
장애인 (중증) | 월 최대 16,000원 (여름철 최대 20,000원) |
장애수당 수령자 | 월 최대 8,000원 (여름철 최대 10,000원) |
다자녀·대가족 (3자녀 이상, 5인 이상) | 기본요금 면제 + 사용량 30% 할인 (월 최대 16,000원) |
출산가구 (36개월 미만 영아 포함) | 전기요금 30% 할인 (월 최대 16,000원) |
의료가전 사용자 | 전기요금 30% 할인 (월 최대 16,000원) |
사회복지시설 | 전력량 요금의 30% 감면 (한도 없음) |
※ 복지할인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므로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혜택이 무엇인지 확인하시어 선택해야 합니다.
매월 1~15일 신청 시 당월 적용, 16일 이후 신청 시 익월부터 적용됩니다.
2025년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기초생활수급자, 장애인, 다자녀 가구 등 다양한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폭넓게 지원됩니다.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, 해당 조건에 맞는 분들은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.